'어린이날 황금연휴' 극장가 승자는 '범죄도시4'...누적 관객수 850만 돌파

2024-05-07     이수진 기자
액션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범죄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4'가 5월 어린이날 황금연휴의 극장가 흥행 승자로 등극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전날 60만 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856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2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이 작품은 개봉 일주일째 500만 관객에 이어, 13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연이어 쓰고 있다. 이 같은 흥행세라면 조만간 900만 돌파도 확실시 된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