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5일 만에 개봉주 425만 관객 동원...'극장가 흥행 펀치'
- 2024년 최고 오프닝 기록...박스오피스 흥행 신기록 이어가
2024-04-29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범죄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4'가 개봉주 누적 관객수 425만 명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흥행 빅펀치'를 날렸다.
29일 '범죄도시4' 측은 개봉 5일 만인 전날 누적 425만3551명의 관객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최고 오프닝 기록이다. 아울러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관객 돌파 및 일일 최다 관객수, 그리고 개봉주 최다 관객 동원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범죄도시4'는 "개봉 첫 주 400만 이상 관객들이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에 나서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극장의 중심은 바로 관객이며 영화의 꽃 역시 관객들"이라며 "시리즈를 사랑해주신 대한민국 관객들이 영화를 장식할 마지막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관객 여러분들이 성원해주시고 흥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작품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