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 '범죄도시4', 사전 예매량 50만 장 돌파...시리즈 최고 사전 예매량

- 4월 24일 개봉일 앞두고 올해 최고 예매량 '기염'

2024-04-22     이승한 기자
액션

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범죄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4'가 사전 예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2024년 개봉작 중 최고 기록이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이날 오후 4시 25분 기준 90.5%의 예매율로 사전 예매량 50만 장을 넘겼다. 

이는 1227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 함께: 인과 연'(2018)의 사전 예매량 50만 장 돌파 시점(개봉 전일 오후 7시)보다 빠른 속도다. 

아울러 '범죄도시' 시리즈 최고 사전 예매량으로 화제가 됐던 '범죄도시3'(2023)의 사전 예매량 50만 장 돌파 시점(개봉 전일 오후 5시)을 뛰어넘는 기록으로, '범죄도시' 시리즈의 흥행에도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4월 24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