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더글로리' 정성일· '우영우' 주종혁과 호흡...시리즈 '트리거' 하반기 공개
- 김혜수 차기작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2024-02-27 이승한 기자
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배우 김혜수의 차기작으로 화제를 모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가 하반기 공개를 확정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
극 속 김혜수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 사고들을 치열하게 쫓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열정 가득한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전망이다.
여기에 '더 글로리'의 ‘하도영’ 캐릭터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정성일이 김혜수와 호흡을 맞춘다.
그는 사회성이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 역을 맡아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권모술수' 권민우 변호사 역으로 얼굴을 알린 주종혁이 '트리거'팀의 막내 PD '강기호' 역으로 합류해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시너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경이로운 소문' 1, 2의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괴물', '더 글로리', '부부의 세계' 등의 장종경 촬영감독, 그리고 'D.P.' 시리즈, '택배기사', '약한영웅 Class 1' 등의 매력적인 OST를 탄생시켰던 프라이머리 음악감독 등이 의기투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