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人 동정] 가수 진요근, ‘한·중문화예술 춘절맞이 대잔치’ 자리 빛내

2024-02-07     이승한 기자
가수

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가수 겸 효운동본부를 이끌고 있는 진요근 이사장이 4일 서울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4 한·중문화예술 춘절맞이 대잔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의 궁중 한복쇼, 드레스 패션쇼를 비롯, 춤과 무용, 노래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진 이사장은 ‘불효’ ‘아니야’ ‘여인아’ ‘덤으로 사는 인생’ 등의 히트곡을 발표한 트로트 가수다. 2016년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았지만,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겨낸 후 가수 활동을 재개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진요근은 '효운동본부'를 2009년 창립해 효 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으며, 300회가 넘는 경로잔치를 통해 효를 실천하고 있다. 2021년 한국가요작가협회가 주최한 제14회 가요작가의 날에서 효행가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국제모델총연합회 대전·세종·충청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