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2' 티모시 샬라메·젠데이아, 21일 한국 온다

-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드니 빌뇌브 감독 내한 확정

2024-02-05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등 '듄: 파트2' 의 주역들이 오는 2월 서울을 찾는다.

5일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듄: 파트2'의 연출을 맡은 드니 빌뇌브 감독을 비롯,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스텔란 스카스가드, 오스틴 버틀러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내한한다고 밝혔다. 

티모시 샬라메는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이후 5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그리고 드니 빌뇌브 감독은 생애 첫 내한이다. 

이 작품은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폴’ 역의 티모시 샬라메, ‘챠니’ 역의 젠데이아, ‘하코넨 백작’ 역의 스텔란 스카스가드,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뉴 빌런 ‘페이드 로타’ 역의 오스틴 버틀러 등이 출연한다. 2월 28일 국내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