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 19일 컴백...'감성 발라드'로 돌아온다

2023-10-10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가요계 대표 발라더' 성시경이 오는 19일 신곡을 발표하며 전격 컴백한다.

이번에 발표하는 신곡은 고즈넉한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성 짙은 발라드 곡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21년 5월 총 14개 트랙으로 꽉 채운 정규 8집 앨범 'ㅅ(시옷)'을 내놓은 이후 2년 5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노래다. 

앞서 성시경은 인기 드라마 O.S.T 가창, 프로젝트 앨범, 피처링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하며 꾸준한 음악적 행보를 보여왔다. 그러나 밀도 높은 감성의 신곡을 내놓는 건 오랜만이다. 그는 가을 시즌에 '거리에서', '다정하게, 안녕히', '나의 밤 나의 너' 등 대중의 감성을 애절하게 적시는 발라드 곡들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신곡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