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신간] 가수 고영배가 전하는 일상의 행복...‘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
- 밴드 ‘소란’ 보컬 고영배의 다정함 담은 에세이집
2023-08-28 김리선 기자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밴드 소란의 보컬이자 라디오 DJ, 두 아이의 아빠인 가수 고영배가 첫 번째 에세이집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북폴리오)를 펴냈다.
신간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는 밴드 소란의 보컬이자 라디오 DJ, 두 아이의 아빠인 가수 고영배의 첫 번째 에세이집이다.
고영배는 특유의 위트와 다정함을 담아 그의 꿈, 음악, 가족, 사랑,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모아 한 편의 책으로 엮어냈다. 총 34편의 글을 통해 그의 자신감의 원천이 되는 일상의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미래엔 위귀영 출판개발실장은 “신간은 고영배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에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고민해 보게 하는 작품“이라며 “신간을 통해 행복에 한 발짝 더 다가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래엔은 신간 출간을 기념해 오는 9월 10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당일 도서 구매자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개최한다. 이어 9월 15일에는 클럽온에어에서 ‘북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또한, 9월 20일에는 ‘랜선 사인회’가 교보문고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