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7' 헤일리 앳웰 "200만 관객 돌파...감사합니다"

- 개봉 7일째 201만 관객 돌파...'흥행 순항 중'

2023-07-19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이 개봉 7일째 누적 관객수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7'은 전날 201만4790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올해 흥행작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의 200만 돌파 시점인 9일째보다 2일이나 빠른 시점이다. 또 75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시리즈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과도 유사한 속도다.

무더위와 호우가 이어지는 극한 상황에도 이 작품은 모든 예매 사이트에서 9점 이상의 평점을 유지하며 꾸준한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이번 작품에서 톰 크루즈의 액션 파트너로 활약한 ‘그레이스’ 역의 헤일리 앳웰은 한국 팬들을 위한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헤일리 앳웰은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에 기쁨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로 직접 인사를 남겼다. 

'미션 임파서블7'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