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밝힌 스타 리사·박보검·뷔...셀린느 행사 함께해
2023-05-25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기자 = 블랙핑크 리사와 배우 박보검, 그리고 방탄소년단 뷔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22일 프랑스 칸 국제 영화제가 진행되는 기간에 이뤄진 명품 브랜드 '셀린느' 프라이빗 디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보검과 뷔, 리사는 셀린느 엠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25일 셀린느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들 외에도 모델 가이아 거버와 배우 장징이(장정의, 张婧仪), 감독 수잔 랭동, 배우 얼 케이브 등이 함께했다. 프라이빗 디너가 끝난 후 제이콥 슬레이터가 이끄는 WUNDERHORSE 의 공연도 진행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