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6월 6일 전 세계 최초 개봉
2023-05-18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로봇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 지평을 열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돌아온다.
18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이 6월 6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가장 먼저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작품은 강력한 빌런의 등장에 맞서 오토봇과 맥시멀이 힘을 합쳐 펼치는 거대한 전투를 그린 영화다. 오토봇 군단의 업그레이드된 변신은 물론 새로운 로봇 군단 맥시멀의 합류로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완성시켰다.
더불어 1994년 뉴욕과 페루를 오가는 압도적 스케일의 볼거리는 역사상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거대한 전투로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