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국내 최초 개봉...당일 예매량 14만 장 돌파
2023-05-17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개봉 당일인 17일 예매량 14만 장을 넘어서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 예매량 14만5135장(예매율 46.5%)을 기록하며 예매율 1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시리즈 최고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가 예매량 5만4232장(17.4%)으로 예매율 2위를 기록했으며, 31일 개봉을 앞둔 '범죄도시3'(예매량 3만8443명, 12.3%)이 그 뒤를 이었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빈 디젤부터 미셸 로드리게즈, 샤를리즈 테론, 성 강, 브리 라슨, 제이슨 모모아까지 초호화 캐스트로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작품은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올 로케이션 촬영과 업그레이드된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