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人 동정] '우주화가' 하정열 화백, 베트남정부 주관 국제미술대전 초대작가 참여

-초대작가 인증서 받아...양국간 문화교류협력 기여

2023-05-05     김리선 기자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우주화가' 하정열 화백이 베트남 정부가 주관하는 국제미술전시회서 공식적인 초대작가 인증서를 받았다.

하 화백은 정부주관 미술대전에 초대작가로 초청되어,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베트남 엔베이 국제미술전시회에 참여했다.

그는 전시회 기간 동안 베트남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하면서, 베트남 정부관계자 및 예술가들과 친목도모를 통해 양국간의 문화교류협력의 여건을 증진했다.

또 전시회 기간 중 엔베이성 박물관에는 20호 그림 '우주삼라만상222004'를, 유네스코 베트남지부에는 20호 크기의 '하늘202001'를 각각 기증해 한-베트남 양국의 우호협력에 기여했다.

예비역 육군소장인 하 화백은 우주를 주제로 우주창조, 우주삼라만상 등 동서양의 사상과 물질을 융합시킨 독특한 우주작품을 창작하고 있다. 

우주를 주제로 왕성한 작품과 전시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 화백은 개인전 26회, 국제 아트페어 30여 회 등 국내외 단체전에 270여 회를 출품했다.

아울러 본지에 우주를 주제로 한 시와 우주화를 곁들인 우주 칼럼을 연재하며 칼럼니스트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는 2014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종합대상, 2016 대한민국 파워리더 서양화부문 대상, 2017 대한민국 BEST인물대상 문화예술인 부문 대상과 2018 대한민국 BEST 인물대상 서양화 부문 특별대상, 2018 일본 오사카 미술평론가상, 2019년 미국 칼슨시 시장상, 2019 뉴욕 아트페어 미술부문 대상, 2021년 미국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전 세계평화상, 2022 제1회 한강비엔날레 대상, 제2회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올해의 예술가상’ 등 국내외 저명한 상을 40여회 수상했다. 

현재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수석부이사장, 대한미협과 G-ART 및 아트코리아방송 고문, 종로미협 자문위원, 국민예술협회 초대작가, 일본 오사카 미술평론가협회 초대작가, 미국 칼슨시 초대작가 및 각종 미술대전의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