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탐. 진. 치. 

2023-05-03     최영준 칼럼니스트

탐. 진. 치. 

욕망
분노

그리고 어리석음은
인간 감정을 괴롭히는 번뇌 중
가장 추한 감정이다.

글·그림=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