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잔다르크

2023-04-21     최영준 칼럼니스트

잔다르크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
잔다르크는 프랑스 병사들에게
승리의 여신, 행운의 여신, 

전투의 마스코트가 되었다.
마녀로 몰려 19세 꽃다운 나이에
화형을 당했다.

글·그림=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