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존윅 4'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등극
- 1편 대비 5배의 개봉 첫 주말 흥행 기록
2023-03-27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 시리즈 '존윅 4'가 북미 개봉 첫 주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존윅 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반격을 준비하는 존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27일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존윅 4'는 개봉 첫 주말 7300만 달러의 흥행 성적으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과 함께 시리즈 사상 최고의 첫 주말 흥행을 기록했다.
특히 1편에 대비 5배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보였다.
'존윅' 1편의 시리즈별 북미 개봉 첫 주말 흥행 스코어는 1400만 달러, '존윅-리로드'는 3040만 달러, '존윅 3: 파라벨룸'은 5680만 달러를 기록했다.
단순히 흥행 성적만 좋아진 것이 아니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6%(3/26 기준)로 역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신선도를 기록 중이며 팝콘 지수 또한 96%(3/26 기준)로 평단과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을 보이고 있어 이후 흥행이 기대 되는 상황이다.
'존윅 4'의 국내 개봉은 4월 12일로, 전 세계 흥행의 돌풍 속 국내 흥행여부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