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방송 백현주 사장, ‘음저협’ 베스트 파트너상 수상

- ‘음저협’ 저작권대상 시상식...사업국 심의로 ‘국악방송’ 첫 선정

2023-03-03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국악방송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베스트 파트너 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8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제60차 정기총회와 함께 열린 제9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에서 ‘국악방송’ 백현주 사장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베스트 파트너 상은 복제, 전송 관련 사업자들 가운데, 음저협과 원만한 계약 아래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온 사업자를 선정한 상이다. 음저협 사업국의 심의 끝에 국악방송이 첫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추가열 회장의 시상으로 진행됐으며, 국악방송과 네이버가 공동으로 베스트 파트너의 영예를 얻었다.

백현주 국악방송 사장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국악방송을 만들겠다. 모든 영광은 수고해주신 직원들에게 돌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