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진로

2023-02-11     최영준 칼럼니스트

진로

소주가 싱거워 졌다
35도 쐬주가 그립다

한 잔 마시면
숨이 턱 막히면서
목구멍이 짜르르르.

글·그림=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