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2월 개봉...해외 외신 “MCU의 가장 중요한 작품 될 것”

2023-01-18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2023년 첫 번째 마블 블록버스터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에 대한 해외 반응이 심상치 않다.

‘앤트맨’은 2018년 첫 등장 이후 어벤져스의 히든 카드로서 활약하며 마블의 주요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세 번째 챕터에 들어선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 매니아'에선 지금껏 쌓아온 능력을 폭발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양자 영역’ 세계관이 본격화를 이루는 지점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다. 

해외 매체들은 “가장 기대되는 마블 스튜디오 프로젝트 중 하나”(COLLIDER), “MCU의 가장 중요한 시리즈가 될 것”(SCREEN RANT), “MCU의 페이즈 5는 마블 스튜디오의 가장 작은 어벤져스를 위한 가장 큰 영화인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덕분에 스릴 넘치게 시작될 것”(THE DIRECT), “팬들을 양자 영역의 장대한 모험으로 안내할 것”(Geek Tyrant), “오랫동안 기다려온 MCU의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들의 귀환이 될 것”(ITM) 등의 평을 내놓았다.

마블 페이즈 5의 시작을 알리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선다는 스토리다. 

'앤트맨'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세운 페이튼 리드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았다.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 미셸 파이퍼, 마이클 더글라스 등이 출연한다. 

오는 2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