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우리엄마 2023-01-11 최영준 칼럼니스트 ⓒ최영준 우리엄마 우리엄마는 영화를 좋아하셨다. 내가 예닐곱 살 때 엄마 손을 잡고 우미관, 단성사, 피카디리 극장 무진장 보러 다녔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