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앤디 워 홀 2022-12-20 최영준 칼럼니스트 앤디 워 홀 앤디워홀은 상업미술가이며 현대미술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팝아트의 선구자다. “나는 지루한 것을 좋아한다. 나는 똑같은 것들이 계속 반복되는 것이 좋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