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목련꽃이 피었다 2022-11-30 최영준 칼럼니스트 목련꽃이 피었다 하얀 목련이 필 때면 행복한 사랑 하얀 목련이 질 때면 가슴시린 사랑 사랑의 시작은 달콤하나 사랑의 끝은 아프다 그래도 가슴시린 사랑이 그립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