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人 동정] ’왕실 전문 배우’ 엄유신, ‘황금빛 하우스’ 공개
- 'TV조선 '건강한 집'에 출연
2022-10-31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배우 겸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엄유신이 ‘황금빛 하우스’를 공개한다.
엄유신은 31일 오후 7시 방송 예정인 'TV조선 '건강한 집'에 출연해 황금색 가구와 소품이 가득한 인테리어를 공개하며 ‘왕실 전문 배우’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이를 본 전문가들은 건강운과 재물운을 높이는 황금색 풍수 인테리어 ‘꿀팁’을 전수한다. 한편, 건강 집사 조영구는 ‘대비마마’ 엄유신을 만나기 위해 ‘조왕후’로 변신해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을 뽐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유신의 관절 통증 잡은 비법도 낱낱이 파헤친다.
엄유신은 “갱년기를 넘어서면서 관절염을 진단받았다”며 “장기간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역류성 식도염과 위염으로 고생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러나 이후 건강에 각별한 신경을 쓴 덕분에 지금은 관절 건강은 물론 위 건강까지 개선됐다”고 전해 관리 방법을 궁금케 했다.
연기 인생 52년을 맞은 엄유신은 단아한 외모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허준’, ‘대장금’ 등 각종 사극에서 빈궁, 왕후, 대비 역할을 도맡아 ‘왕실 전문 배우’라고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0년에는 늦깎이 가수로 데뷔해 트로트가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제1회 원주영화제 홍보대사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