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가수' 장미화 '아름다운 손길 자선바자회' 개최..."19년 째 나눔의 손길 전해요"
- 21일과 22일 서초구청 마당에서 개최...연말 불우이웃 위해 전액 사용
2022-09-07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바자회와 자선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선행가수' 장미화가 '장미화의 아름다운 손길 자선바자회'를 21일과 22일 서초구청 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미화는 매년 자선바자회를 개최하며 수익금 전액을 불우 독거노인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올해로 19번째를 맞은 이번 자선바자회 역시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장미화는 "이번 행사에 정혜선, 강부자, 김상배, 편승엽, 김혜연, 신비 등 많은 연예인들이 함께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미화는 1965년 KBS 주최 톱싱어 선발대회로 활동을 시작해 '봄이 오면', '너랑나랑', '안녕하세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고 1970년대에는 '청바지', '아스팔트 위의 여자' 등 7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영화배우로도 인기를 누렸다. 최근에도 꾸준히 공연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