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전시회 ‘별의 노래’서 도슨트로 변신

2022-09-05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가수 김호중의 목소리를 전시회 ‘별의 노래’ 도슨트로 만나볼 수 있다.

5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개최되는 ‘김호중 전(展)-별의 노래’에서 김호중의 목소리가 담긴 도슨트 오디오가 제공된다.

김호중은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직접 도슨트 해설을 녹음했으며, 관람객들은 김호중의 목소리가 나오는 오디오 가이드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김호중은 직접 전시회에 참석해 작품을 설명해 주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게릴라 형태로 전시 기간 내 4회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별의 노래’는 김호중을 주제로 별, 꽃 등의 테마로 여러 예술작품을 담아낸 전시회다. 회화부터 미디어아트, 인터랙티브 아트, 설치예술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프랑스 팝 아티스트 미스터 브레인워시를 비롯해 팝 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등 유명 해외 작가부터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과 평창 패럴림픽 폐막식을 감동으로 물들인 석창우 작가, 308아트크루, 미미(MeME) 등 MZ세대가 열광하는 젊은 작가들까지 대거 참여한다. 

‘별의 노래’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갤러리아포레 소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