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의 연대기' 장근석·허성태·이엘리야 캐스팅...대본 리딩 돌입
2022-08-30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보이스', '손 the guest',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김홍선 감독이 연출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범죄의 연대기'가 배우 장근석, 허성태, 이엘리야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대본 리딩에 돌입했다.
'범죄의 연대기'는 극악무도한 현재 사건을 통해, 과거 미제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범죄 스릴러로, 실재했던 희대의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극 속 장근석은 변호사 특채 강력계 형사 ‘구도한’ 역을 맡았다. 적당히 세속적이고 적당히 정의로운 캐릭터다. 허성태는 타고난 비열함과 야비함을 지닌 본투비 사기꾼 ‘노상천’을 연기한다.
이엘리야는 항상 전투 대기 태세인 열혈 기자 ‘천나연’ 역을 맡는다. 여기에 이성욱, 이승준, 박명훈, 오연아, 이원종 등이 합류했다.
'범죄의 연대기'는 올 하반기 촬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