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신간] 새벽 기상 열풍 몰고 온 김유진 변호사의 신작 ‘어웨이크’
2022-08-18 김리선 기자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로 대한민국에 새벽 기상 열풍을 몰고 온 김유진 변호사가 신간 ‘어웨이크’를 펴냈다.
저자는 전작들에서 얘기하지 못한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았다. 전작들이 ‘나’를 중심으로 서술되었다면, 이번 책은 그런 ‘나’를 움직인 진정한 동력, 하나님을 이야기한다.
현재 유수 대기업의 변호사이자 베스트셀러의 저자, 21만 명의 구독자를 지닌 유튜버인 저자는 남들 보기에 소위 ‘잘나가는’ 삶을 살고 있지만, 과거 그가 걸어온 광야는 그 누구보다 황량하고 척박했다. 어린 나이에 홀로 외국에서 겪은 인종차별과 포기해야 했던 여러 꿈들, 가족의 중병, 그리고 사회인으로서의 각종 우울감과 불안증 등 그가 겪은 불안과 염려와 고통의 시간이 기쁨으로 웃음 짓던 시간보다 몇 배는 더 길었다. 그러나 저자는 모든 짐을 하나님께 내려놓은 순간, 결과적으로 일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가장 나은 방향으로 흘러갔다고 한다.
미래엔 위귀영 출판개발실장은 “신간은 김유진 변호사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신앙을 통해 얻은 진솔한 깨달음을 담아냈다”며 “특히 고난에 취약한 2030 청년들에게 더욱 큰 울림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의 성인 단행본 출판 브랜드 북폴리오는 9월 20일 김유진 변호사의 신간 ‘어웨이크’의 정식 출간을 앞두고,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