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불릿 트레인' 홍보 차 8년 만에 내한
2022-08-16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오는 24일 개봉되는 액션 블록버스터 '불릿 트레인' 홍보차 내한한다.
16일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불릿 트레인'의 주연 배우인 브래드 피트와 애런 테일러 존슨은 19일 오전 10시 30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하는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한국 언론과 만난다.
브래드 피트는 8년 만의 4번째 공식 내한이다. 앞서 브래드 피트는 2011년 '머니볼'을 시작으로 2013년 '월드워Z', 2014년 '퓨리'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바 있다. 애런 테일러 존슨은 첫번째 내한이다. 이들은 오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 후 같은 날 오후에는 레드카펫과 무대인사로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불릿 트레인'은 미션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 '레이디버그’(브래드 피트)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을 담은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