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人 동정] '우주화가' 하정열 화백, 워싱턴 교민회 감사장 수여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우주를 주제로 그림을 그려온 '우주화가' 하정열 화백이 미국 워싱턴 교민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워싱턴 한인교민회는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지난달 4일부터 15일까지 미국의 워싱턴 D.C에서 미주한인재단의 초청으로 특별전시회에 참여한 하 화백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미독립기념일에 특별초대작가로 초청된 그는 이번 전시회에 우주창조와 우주삼라만상 등 우주를 대상으로 한 독창적인 작품 10여 점을 전시했다.
장군 출신의 시인이자 화가인 하 화백은 우주를 주제로 동서양의 사상과 물질을 조화시킨 독특한 작품 창작 활동으로 ‘우주화가’로도 불린다. 특히 먹과 유화를 혼합한 독창적인 작품을 창조하고 있다.
개인전 25회, 국제 아트페어 30여 회 등 국내외 단체전에 250여 회를 출품한 중견화가로, 본지에 시와 우주화를 곁들인 우주칼럼을 쓰며 칼럼니스트로도 활약 중이다.
하 화백은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수석부이사장, 대한미협 고문, G-ART 고문, Art-Korea방송 고문, 종로미협 자문위원, 국민예술협회 초대작가, 일본 오사카 미술평론가 협회 초대작가, 미국 칼슨시 초대작가 및 각종 미술대전의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 화백은 2014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종합대상, 2016 대한민국 파워리더 서양화부문 대상, 2018 대한민국 BEST인물대상 서양화부문 특별대상, 2018 일본 오사카 미술평론가상, 2019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한민국평화미술대축전’ 우수작가상, 미국 칼슨시 시장상, 2019 뉴욕아트페어 미술부문 대상, 2021년 미국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전 세계평화상, 2022 한국예술문화원 초대작가상 등 국내외 저명한 상을 30여회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