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박해일·변요한·김한민 감독, 남다른 '케미'
2022-07-21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27일 개봉을 앞두고 박해일, 변요한, 김한민 감독의 화보를 공개했다.
매거진 GQ 8월호가 공개한 화보에서 이들은 정장을 입은 묵직한 카리스마와 더불어 쾌활한 웃음을 내뿜으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특별한 것은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수장 김한민 감독이 화보 촬영에 합류한 것. 영화와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카메라 렌즈 앞에 자리 한 세 남자의 모습에서 넘치는 분위기와 단단한 팀워크가 느껴진다.
'한산: 용의 출현'은 2014년 개봉당시 1761만명이라는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대기록을 수립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기획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두번째 작품이다.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다. 극 속 박해일은 젊은 시절 이순신 역할을 맡았으며, 변요한은 왜군 수군 최고사령관 '와키자카' 역을 맡았다.
영화는 27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