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장자의 몽

2022-06-22     최영준 칼럼니스트

장자의 몽

장자는 속세를 초탈하여 유유자적 하였다
“만물은 도에서 생겨나고 다시 도로 돌아간다”
건강하게 오래 살면 얼마나 더 행복할 것이며

병들어 조금 일찍 죽은들 그게 무슨 대수인가
태어난 대로 
생긴 대로 
사는 것이 행복이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