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人 동정] 모델 겸 방송인 한현민, 새 소속사 둥지...글로벌 활동 박차
-써브라임과 새 인연 맺어..."글로벌 활동 적극 지원"
2022-06-09 김리선 기자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모델 겸 방송인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한현민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9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한현민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국내는 물론 글로벌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6년 15살의 나이에 모델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그는 한현민은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국내 1호 흑인 혼혈 모델 출신이다.
한현민은 예능 프로그램 ‘나의 영어 사춘기’,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를 비롯해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MC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했다. 또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특송’에 출연, 스크린 데뷔를 마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현민은 올 하반기 미국 진출을 목표로 현지 에이전시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써브라임에는 송강호, 비(정지훈), 잭슨(GOT7), 영재(GOT7) 등이 소속돼 있으며, 모델 겸 방송인 김진경 역시 이날 써브라임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