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말없는 꽃 2022-06-07 최영준 칼럼니스트 말없는 꽃 가수 조영남형이 아카데미 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소식에 축하의 말을 이렇게 우아하게 했다 “바람피운 전 남편에 대한 우아한 복수다” 즉시 전국에서 수많은 짱돌이 날아들었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