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6월에 결혼한다...상대는 6살 연하 일반인 "2년여 만나"
-예비 신랑, 6살 연하로 영상 관련 일 종사
2022-06-03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6월 결혼한다.
3일 장나라 소속사 라원문화는 "장나라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며 "예비 신랑은 6살 연하로 영상 관련 일에 종사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최근 2년여 동안 조용한 만남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에 양가 어른들 사이에 상견례도 있었으며 이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을 했다"고 덧붙였다.
또 소속사 측은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혼란스럽지 않도록 신상에 대한 과도한 추측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오는 6월 말경에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조촐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장나라는 결혼 이후에도 연기자로서 더욱 성숙하고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중요한 순간 앞에 선 장나라 배우에게 아름다운 축복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으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