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태초

2022-05-26     최영준 칼럼니스트
ⓒ최영준

태초

나사의 수석 연구원이었던
우주 물리학자 칼 세이건은
그의 저서 <창백한 푸른 점>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태초에 신이 우주를 창조하셨다면

이렇게 넓은 우주에서 생명체의 
존재를 지구에만 두지 않았을 것이다”
“다른 행성에 존재하는 생명체를
찾는 일을 중단해서는 안된다”
그 책을 거금 5만원 주고 샀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