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향기가 부르면 간다

2022-05-22     최영준 칼럼니스트
ⓒ최영준

향기가 부르면 간다

독일작가 쥐스킨트의 소설 
<향수>가 생각났다
향수제조 천재인 주인공은
향기가 부르면 간다

지나친 집착으로 
불행한 파국을 맞이한다
지나친 집착으로 천재가 될 것인가
적당한 노력으로 범인이 될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