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人 동정]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홀몸어르신 합동팔순잔치 개최...'효 나눔' 전파

- 오는 12일~13일 인천시 10개 군,구 거주 독거노인 대상

2022-05-02     이은재 기자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 올해 제7회를 맞은 ‘인천광역시 홀몸어르신 합동팔순잔치’가 오는 12일~13일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거미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사장 이선구)는 2016년부터 어버이날을 기념해 인천시 10개 군,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팔순을 맞이한 어르신들에게 합동팔순잔치를 열어왔다. 

올해 행사에서는 스튜디오에서 팔순기념사진과 장수사진을 촬영하고, 팔순축하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측은 "'홀몸어르신 합동팔순잔치'가 효나눔 한마당축제인 동시에 힘겨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어 따뜻한 세상이 열리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목사이기도 한 이선구 이사장이 좌절을 딛고 고난을 극복해온 자신의 삶을 통해 깨달은 뜻을 펴기 위해 조직한 무료급식 봉사활동 단체다. 2007년 1월 비영리 민간단체로 설립됐으며,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지원과 나눔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