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형

2022-05-17     최영준 칼럼니스트

가수 조영남형이 말했다
“영준아, 니가 작사 작곡한 노래 한번 불러봐라”
<이태리 타올>, <세종대왕> 두 곡을 불렀다
“야, 너 또라이구나”

“네 형님”
“두 곡 다 맘에 든다. 내가 부를게”
며칠 후,
편곡자 김용년씨에게 편곡을 맡겼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