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오두막 2022-04-14 최영준 칼럼니스트 오두막 궁전 같은 호화저택에 살아도 가족의 웃음소리가 없으면 그곳은 적막강산이요 단칸방 오두막에 살아도 도란도란 가족의 밥 먹는 소리가 들리면 그곳은 천국이라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