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포토] 문성근·정지영·전양준 등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찾은 영화인들

2022-04-02     김리선 기자

1일 울산시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대에서 열린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집행위원장 배창호) 개막식에 앞서 마련된 리셉션 행사에 배우 문성근, 정지영 감독, 전양준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겸 영화평론가 등 영화인들이 참석했다.     

이어 진행된 개막식에는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인 산악인 엄홍길과 배우 박규리,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주세계산악문화상을 수상한 세계적 산악인 크리스토프 비엘리츠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객석에는 영화제를 보기 위해 찾은 관객들로 가득차 높은 관심을 나타났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최되며, 42개국 148편의 영화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