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울지 마 우크라이나

2022-03-26     최영준 칼럼니스트

울지 마 우크라이나

세계가 우크라이나를 돕고 있다
전투에 참전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달려간
외국인 의용군이 약 2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미국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20억 달러의 무기를 지원한다
우리 돈으로 약 2조 4690억 원이다
울지 마라 우크라이나! 미국이 있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