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아름다운 이름 엄마 2022-04-21 최영준 칼럼니스트 아름다운 이름 엄마 연탄 백 장 사드리면 기뻐하시고 연탄 한 장 없으면 우리 어머니 남몰래 돌아앉아 혼자 우셨네 그깐놈의 연탄 눈물이 난다 엄마 우리엄마 불러봐도 불 꺼진 연탄은 대답이 없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