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너만 아들이냐?

2022-03-05     최영준
ⓒ최영준

너만 아들이냐?

그 자그마한 몸집으로
아들딸 오형제, 칠형제를 
너끈히 키워낸 우리 엄마들

그 시절엔 장남이
집안의 기둥이요 
대들보였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