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누나

2022-02-20     최영준

누나

엄마가 없으니 누나가 엄마다
누나가 없는 사람은 모른다

누나의 사랑은 엄마 못지않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들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