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조지아 오키프 2022-02-18 최영준 조지아 오키프 그녀가 그린 텍사스의 꽃은 유난히 크고 뉴욕의 마천루는 무시무시하게 높았다 미국식 에로티즘은 이미 변태로 변했다 그런데도 그림은 엄청 비싸다 아메리칸 에로티즘으로 발전했다 글·사진=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