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조명섭, 블랙핑크는 모르고 바니걸스는 안다
'전참시' 조명섭, 블랙핑크는 모르고 바니걸스는 안다
  • 원정희
  • 승인 2020.02.2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 

조명섭/사진=MBC '전참시' 방송화면 캡처
조명섭/사진=MBC '전참시'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 가수 조명섭(22)이 나이답지 않는 구수한 입담으로 화제다.

조명섭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조명섭은 LP판을 이용해 노래를 듣는 등 올드한 감성으로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이영자는 조영섭에게 "혹시 블랙핑크를 아느냐"고 물었고, 조명섭은 "누군지 모른다"고 답했다. 트와이스 역시 들어본 적만 있다고.

이어 전현무는 "바니걸스는 아냐"고 질문했고, 조명섭은 안다며 환하게 웃었다.

원로가수 현인의 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조명섭은 현인의 본명부터 고향은 물론 데뷔 연도, 졸업한 대학교까지 줄줄 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은지원은 "우려되서 하는 말인데 설정이면 지금 풀어. 해가 갈수록 힘들어진다"라며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