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신임 사장에 김현대 전 출판국장 내정
한겨레 신임 사장에 김현대 전 출판국장 내정
  • 이은재 기자
  • 승인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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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 한겨레신문사 새 대표이사 사장에 김현대(59·사진) 전 출판국장이 내정됐다.  

한겨례는 13일 주주사원 투표를 통해 제 20대 대표이사 후보로 김 전 출판국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다음달 2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 절차를 거쳐 3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김 신임 사장은 1987년 한겨레에 입사한 뒤 증권팀장, 사건총괄팀장, 법조팀장, 기동취재팀장, 전략기획실장, 출판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겨레21 선임기자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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