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와이프' 결말? 줄거리? 엄정화-송승헌-서신애 열연
'미쓰와이프' 결말? 줄거리? 엄정화-송승헌-서신애 열연
  • 원정희 기자
  • 승인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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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와이프/사진=영화 '미쓰와이프' 포스터
미쓰와이프/사진=영화 '미쓰와이프' 포스터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 영화 <미쓰와이프>가 채널 CGV를 통해 방영되는 가운데, 미쓰와이프 결말, 한국 코믹영화, 엄정화 송승헌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영화 <미쓰 와이프>는 잘나가는 싱글변호사 이연우(엄정화)가 뉴욕 본사발령을 앞두고 교통사고를 당했고 깨어났을 땐 병원이 아닌 죽은 자들이 모여든다는 사후세계에 오게 되면서 펼쳐지는 요절복통 코미디영화다.

2015년 8월 13일 개봉된 강효진 감독, 엄정화(연우), 송승헌(성환) 주연의 <미쓰 와이프>는 관람객 평점 8.68, 네티즌 평점 8.92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988,451명을 기록한 125분 분량을 기록하고 있다.

미쓰와이프의 간략한 줄거리로는 당황하는 그녀의 눈앞에 나타난 사람은 죽은 영혼들을 관리하는 이소장. 그는 딱 1개월 동안만 다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면 원래의 일상을 되돌려주겠다고 약속했고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고 싶었던 연우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동의한다. 그리고 곧 다른 사람의 몸에 빙의된 채로 깨어나게 된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바뀐 인생은 원래 살았던 일상과는 너무도 달랐던 것이다.

연기학원 보내달라며 밥투정하는 여고생 딸 하늘, 밥 먹여주랴 유치원 보내랴 온갖 치다꺼리를 다해줘야 하는 꼬꼬마 아들 하루, 지나치게 자상한데다 잘생기기까지 한 남편 성환(송승헌). 일찍부터 독신주의선언을 하며 연애와 가정하고는 담을 쌓아온 연우에겐 한 달이 아니라 하루도 적응 못할 생활이었다. 그래서 하루가 멀다 하고 황당한 사건사고들을 몰고 왔고 가족들은 하루아침에 딴판으로 변해버린 아내와 엄마를 이상하게 여겼다. 연우 또한 금방이라도 원래세계로 돌아가고픈 생각이 간절했지만 이소장과의 약속 때문에 간신히 눌러 참고 있다.

주연을 맡은 엄정화는 1969년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영화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로 데뷔한 영화배우이자 가수다. 영화로는 <오케이! 마담>, <미쓰 와이프>, <끝과 시작>, <몽타주>, <댄싱퀸>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수상경력으로는 2013년 제2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최우수연기상, 2013년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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