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김지철 나이? 스몰웨딩? 아내의 맛, '집문서 프러포즈'에 달콤 한도 초과
신소율 김지철 나이? 스몰웨딩? 아내의 맛, '집문서 프러포즈'에 달콤 한도 초과
  • 원정희 기자
  • 승인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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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과 김지철/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신소율과 김지철/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 신소율 나이, 김지철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신소율, 김지철 부부가 '아내의 맛'에 등장해 그려진 일화에 눈길이 쏠렸다.

지난달 24일 오후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신소율과 김지철의 프러포즈 현장이 전파를 탔다.

김지철은 신소율을 위해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평소 신소율이 이벤트를 엄청 싫어한다며 한편으로 걱정하기도. 신소율은 "이벤트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게 저도 어느 정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계획에 없어서 꾸미지 못했는데 그 상태에서 프러포즈를 하면 부담될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카페를 대관한 다음 뮤지컬 배우 친구들과 함께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한 김지철은 신소율이 카페에 들어서자 피아노를 치며 정엽의 'Nothing better'를 열창했다. 이어 손 편지를 읽은 후 신소율을 향해 "나랑 결혼해 줄래?"라며 무릎을 꿇고 꽃다발을 안겼다.

신소율은 프러포즈를 받고 집문서를 꺼냈다. 그는 "나랑 같이 살아줄래?"라며 웃었다. 신혼집 대출을 알아보기 위해 오전에 은행에 들렀다고. 신소율은 "난 뭐 줄 거 없나 하다가 마침 가방에 있던 집문서를 꺼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지철은 "너무 좋았다"면서도 "그런데 명의는 제 것이 아니니까"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VCR로 지켜보던 신소율은 “미리 준비한 게 아니었다. 신혼집 때문에 대출을 알아보려고 은행을 다녀왔다. 그래서 제게 집문서가 있어서 주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985년생인 신소율의 나이는 올해 36세이며 1988년생인 김지철의 나이는 올해 33세이며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3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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