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기상캐스터, 차 안에서도 열일하는 미모에 팬들 '심멎'
김가영 기상캐스터, 차 안에서도 열일하는 미모에 팬들 '심멎'
  • 원정희 기자
  • 승인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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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사진=김가영 SNS
김가영/사진=김가영 SNS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 김가영 기상캐스터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김가영이 공개한 일상에 관심이 쏠렸다.

김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첫 주도 고생 많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미소를 띤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김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가영의 상큼함 가득한 비주얼이 팬심을 흔든다.

김가영의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2살이다.

한편,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현재 '굿모닝FM'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MBC 기상캐스터 유튜브 채널 '오늘비와'를 통해 날씨예보와 랩, 커버댄스, 요가 등의 컨텐츠를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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